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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독립만세길(둘레길) 조성 마무리

선장면 특수시책사업으로 연초부터 추진해 1단계 사업 마무리 단계

아산미래신문 | 기사입력 2021/07/01 [09:59]

선장 독립만세길(둘레길) 조성 마무리

선장면 특수시책사업으로 연초부터 추진해 1단계 사업 마무리 단계

아산미래신문 | 입력 : 2021/07/01 [09:59]

 ▲선장포 노을공원 종합안내판 © 아산미래신문

 



아산시 선장면은 선장포 노을공원에서 시작하여 세월교(도고천교)를 지나 군덕 1, 2, 3리 마을안길로 이어지는 총길이 8.11km의 둘레길 코스를 지정하고 둘레길 종합 안내판, 방향 안내판 설치 및 소나무 쉼터를 조성하여 현재 1단계 사업 마무리 중에 있다.


독립운동의 성지로서 지역사회 위상을 제고하고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며 후손들에게 지속 보존 가능한 보훈문화 정착 및 문화유산화를 할 수 있도록 독립운동가 마을, 4.4.만세공원, 기미독립 무인멸왜탑, 애국지사 생가, 묘소 등을 탐방하여 시민 외에도 이용객들의 보훈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하여 본사업이 추진됐다.

 

▲ 선장독립만세길 조성 모습  © 아산미래신문


현재 선장포 노을공원에 종합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둘레길 노선을 비롯한 관내 주요명소와 사업추진 1단계에 새롭게 조성한 소나무 쉼터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21년 9월경 농로 구간 도로 포장 계획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많은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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