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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특집]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는 온마음침례교회

아산미래신문 | 기사입력 2021/04/01 [10:17]

[종교특집]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는 온마음침례교회

아산미래신문 | 입력 : 2021/04/01 [10:17]

▲ 온마음침례교회 전경     ©아산미래신문

 

▲ 온마음침례교회 담임목사 조인호     ©아산미래신문

담임목사 조인호

아산시 어의정로17번길 6-53

 

온마음침례교회는 가정 집에서 조인호 목사와 몇 명의 성도들에 의해 예배와 교제모임이 시작되었고 2010년 3월에 기독교한국침례회 온양지방회에 속한 교회로 창립하여 현재 만 11년이 된 역사가 짧은 교회이다.

 

1. 초대교회를 지향하다.
온마음교회는 사도행전에 세워진 초대교회,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고자 하였다. 초대교회가 복음으로 세워진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바라보게 되었다. 그래서 복음을 통해 교회를 세우는 것에 집중하며 나아갔다. 그러나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고 교회가 세워지지 않아 한계가 있었고 조인호 담임목사 또한 복음이 자신에게 아무런 영향력이 없음을 보고 고민이 되었다.

 

2. 초대교회를 세운 원형의 복음인 부활에 집중하다.
이런 와중에 김성로 목사님과 춘천한마음침례교회를 만나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듣게 되었다. 처음에 부활을 들었을 때, 다 아는 내용이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러나 초대교회를 세운 복음의 핵심, 사도행전에서 선포되고 있는 복음의 원형은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었다! 그리고 이 초대교회에 선포된 복음으로 세워진 한마음교회와 그 교회 지체들의 변화를 보면서 초대교회의 원형의 복음인 부활에 집중하게 되었다.

 

▲ 온마음교회 창립전 가정에서의 모임과 교제(2010.01.17. 주일)  © 아산미래신문

 

부활에 집중하면서 부활은 예수님이 이루신 사건 중 하나가 아니라 하나님의 승부수임을 보게 되었다. 2000년 전 인간인 예수를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로 믿을 것이가? 십자가에 달려 죽고 끝났다면 한 인간에 불과하며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했던 예수는 미치광인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성경대로 죽고 성경대로(구약의 예언) 부활하심(고전 15:3,4)으로 성자 하나님으로 확증되었다(롬 1:4). 부활은 인간 예수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나의 주인이시라(롬 10:9)는 사실을 정확히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이다(행 17:30, 31).


부활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인지 확증될 때, 예수님이 하신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절대 진리이며 실제임이 증명된다. 그래서 부활로 모든 말씀을 단번에 믿을 수 있게 된다(요 2:22). 충격적인 것은 부활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신지 분명해지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는 나의 죄를 위해 죽으신 성자 하나님이시며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는 성자 하나님의 피(행 20:28)인 것이 확증된다.

 

부활로 예수님이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이 선포되어질 때(요 20:28)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믿지 않고 내가 주인된 죄(요 16:9)를 책망하심으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역사가 일어난다.

 

사도행전을 보면 초대교회가 세워지는 과정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오순절날 성령님이 임하고 성령충만한 가운데 베드로가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가 부활하셔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셨다고(행 2:36) 전하였을 때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죽인 예수가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바라보게 됨으로 자신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아 저지른 죄가 너무나 악랄하여 “어찌할꼬?”(행 2:37)하며 탄식하게 되었다.

 

이 때 베드로는 탄식하는 유대인들에게 “회개하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라고 선포함(행 2:38)으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요 16:9)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로 믿게 되었고 또한 예수를 주로 믿는 자들에게 성령께서 임하심으로 예수님과 믿는 자들을 한 생명으로 연합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그분의 몸된 교회를 탄생시키셨다.

 

회개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은 공동체의 특징은 예수님이 모든 것의 주인이시기에 자기 재물을 조금도 자기 것으리하 하는 이가 하나도 없으며(행4:32). 예수님을 세상에 나타내며(엡 1:22,23) 예루살렘으로 시작하여 온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의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였다.


그리고 회개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어 교회공동체를 이룬 초대교회 지체들은 자기 안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거하셔서 함께 하고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다시 오신다는 약속(행 1:11)을 믿고 매일 다시 오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나아감으로 어떠한 고난과 핍박 그리고 죽음 앞에서도 굴하지 않으며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고 또한 죽음이 끝이 아니기에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사랑하는 주님과 영원히 함께 할 것을 소망하며 나아갔다.

 

부활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인지 확증되게 하고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게 하는 근원이며 예수님의 십자가와 그분의 모든 사역이 재조명되며, 죽음이 끝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과 부활생명을 바라보게 하며 또한 교회공동체를 세운다. 부활은 예수님이 이루신 사건 중 하나가 아니라 하나님의 승부수인 것이다. 그래서 온마음교회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부활을 통해 복음을 재정립하며 나아갔다.

 

▲ 2010년 3월 13일 토요일 온마음교회 창립예배  © 아산미래신문



3.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다.
부활이 초대교회의 원형의 복음이고 모든 사람이 믿을 만한 증거이며(행 17:30,31) 하나님의 승부수이기에 온마음교회는 부활에 계속 집중하며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선포하였다(행 4:33). 그리하여 조금씩 복음에 공동체가 반응하기 시작하였다.

 

▲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다.  © 아산미래신문



초대교회와 동일하게 증거인 부활로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이시고 주인되신 예수님 앞에 서서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자기가 주인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어 굴복하여 그분과 함께하며 또한 주님의 몸된 교회의 지체로서 공동체와 함께하며 나아가는 지체들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온마음교회의 초창기에는 성인성도는 많지 않았고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이 많았다. 성인보다는 다음 세대가 많았기에 교회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기쁨을 주셨고 주님의 채워주심을 경험하며 나아갔다.

 

▲ 성인보다 다음세대가 많았던 온마음공동체  © 아산미래신문

 

그런데 부활에 첫 반응은 초등학생들이었다. 나이를 떠나 간절한 자에게 역사하심을 바라보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역사한 부활이 점진적으로 어른들에게 역사가 되어갔다.

 

회개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과 함께 함으로 여러 세상의 것의 중독에 벗어나 자유를 얻었다고 고백하는 지체들, 자신이 고아임을 밝히면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심으로 육신의 부모는 없지만 자신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가족이 교회공동체임을 고백하는 한 고등학생, 교회는 다니고 있지만 자신이 주인되어 모든 것을 끌어가며 예수님을 배척하며 아무런 관계없이 입술로 주여주여 하면서 살아왔음을 고백하는 지체, 자신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자기가 주인이었기에 그동안 남편을 사랑하지 못하고 미워하였음을 고백하며 회개한 할머니, 우물가의 여인처럼 남편의 사랑을 갈구하다가 주님의 사랑이 채워짐으로 참자유를 얻은 영혼 그리고 중독에서 벗어나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세우며 나아가는 지체 등등 공동체 안에서 느리지만 점진적인 복음의 능력이 드러나 참자유를 누리는 지체들이 늘어갔다.

▲ 첫 번째 입주한 예배당  © 아산미래신문



4. 새로운 예배당에 들어가다.
온마음교회는 숫자적인 큰 성장은 없었지만 끝까지 부활을 붙들며 나아감으로 느리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으로 변화되는 역사를 경험하며 나아갔고 조금씩 숫자적인 성장도 있었다.

 

▲ 두번째 입주한 예배당  © 아산미래신문



30평대 임대건물로 전전하다가 작년 여름에 교회건물을 매입하게 되었다. 숫자적인 부흥때문이 아니라 엘리베이터 없는 3층 임대건물에 있다보니 노인성도들이 예배당에 오르기 힘들어 하여서 낮은 층이나 엘리베이터가 있는 임대건물로 나아가기로 결정하여 진행하던 중 매매하는 교회건물을 접하게 되어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다고 보고 매입을 결정하여 아이들과 성도들이 물질의 주인이 예수님이심을 고백하며 헌금함으로 교회건물을 매입하게 되었다.

 

▲ 온마음침례교회 전경  © 아산미래신문



그리 크지는 않지만 편하게 예배를 드리고 교제하며 더욱 영혼을 양육할 수 있는 건물을 얻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런데 복음이 통해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자들이 예수님과 한생명으로 연합된 것임이 분명해지니 더욱 복음을 통해 교회공동체가 초대교회처럼 성장되어지도록 중심을 놓치지 않고자 한다.

 

▲ 간증 기록을 공동체 앞에서 나눔  © 아산미래신문



5. 강대상에서 선포된 말씀에 대한 성도들의 반응인 간증기록
온마음교회는 특별한 프로그램과 훈련은 없지만 함께 새벽을 깨우며 간증기록을 중요시한다. 온마음교회의 간증기록은 강대상에서 선포된 말씀에 대한 성도들의 반응이다. 이 간증기록을 통해 말씀을 주위 깊게 듣게 되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말씀에 반응한다.

 

그리고 기록을 함께 나눔으로 서로 소통하며 하나되어 나아가고 영적인 성장을 되어진다. 코로나로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었을 때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없었지만 복음을 통해 함께임을 바라보며 (엡 3:6) 간증기록을 위해 온라인으로 선포된 말씀을 주위 깊게 듣고 기록하며 또한 나눔으로 공동체가 하나되어 나아가니 코로나로 인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해 나아갈 수 있었다.

 

▲ 4월 4일 천안 메가박스 부활 그 증거 영화 대관  © 아산미래신문



6. 현재 “부활 그 증거”영화 대관에 힘쓰다.
코로나로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워지고 특히 교회와 성도들이 움츠러들고 어려운 가운데 “부활 그 증거”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며 소망이 부어졌다. 힘든 이 시기에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이 있다는 것에 우리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함께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상황이 어렵고 환경이 어려운 시기에 질병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서 한줄기 소망이 바로 예수님의 부활이다. 이 영화는 인류의 가장 큰 문제인 죽음의 문제를 이긴 부활의 증인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 영화는 성도들 뿐 아니라 불신자에게도 전도할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영화이다. 죽음의 문제는 성도들 뿐 아니라 불신자에게도 고민되는 문제이기에 그 해답을 가지고 있는 이 영화를 권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 것으로 전도가 될 수 있다. 


교회가 움츠러들어 예배도 어려워졌고 전도도 힘든 상황이다. 그러나 이 영화를 통해 위축되었던 교회에 소망이 부어지고, 교회와 예배 그리고 전도가 회복될 것을 확신한다.

 

작년에 뜻있는 분들이 힘을 모아 지원함으로 여러 지역에서 부활 그 증거영화를 대관하여 교회와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여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소망과 희망을 주고 전도가 되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온마음교회도 연결이 되어서 조금이나 힘을 보태며 대관에 동참하였다. 실제로 영화를 대관하고 함께 하면서 교회가 활기를 찾았고 믿지 않는 주위 분들을 영화관으로 초청해서 함께 보게 되어 전도가 회복이 되었다.

 

올해도 부활절을 맞이해서 뜻있는 분들의 지원과 온마음교회 성도들 그리고 보배로운성결교회(장헌원 목사), 물댄동산침례교회(신희정 목사), 천안좋은장로교회(전병식 목사)의 헌신으로 함께 영화 대관을 시작하게 되었다.  침체 되어 있는 이 시기에 영화 관람을 통해 부활의 소망이 부어져서 교회와 예배, 전도가 회복되어 초대교회와 같은 놀라운 역사가 모든 교회에 일어나기를 소망해본다.


매 주일 영화 대관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부활주일인 4월4일에는 오후 4시에 진행이 되지만, 그 외에는 오후 3시 30분에 진행하려고 한다.


많은 교회와 성도들. 전도 대상자들과 함께 관람하면서 놀라운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문의: 강영화 010-3783-5456)
*참고로 교회별로 신청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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