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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특집]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큰사랑교회'

아산미래신문 | 기사입력 2021/02/03 [17:33]

[종교특집]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큰사랑교회'

아산미래신문 | 입력 : 2021/02/03 [17:33]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큰사랑교회'    © 아산미래신문



담임목사 송화섭

충남 아산시 신창면 남성길 152-75
 T041)532-0295
이메일 biglovecc@naver.com

 

큰사랑교회 3대 비전


첫째, 예수님의 명령대로 전도하고 선교하는 교회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4:2절)
둘째,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으로 치유하는 교회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    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도다”(사53:5)
셋째, 예수님을 순종하므로 복을 받는 교회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1서2절)

 

표어 : 오직예수! 오직성령! 오직믿음!
큰사랑교회는 이 표어를 계속해서 간직하고 나갈 것이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믿고, 오직 성령의 인도를 따르고, 오직 믿음으로만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고 세상을 이길 수 있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쫒아갈 것이다.


큰사랑교회의 시작

큰사랑교회는 1997년 7월부터 송화섭 목사께서 아신시 신창면 남성리 112-6번지의 땅을 임대하여 조립식 57평을 석달 만에 건축하고 모든 공사가 끝나고 다가오는 주일부터 가족끼리 예배를 드리려고  준비하던 차에 옆집에 있던 트럭이 불이 붙었고 그 트럭을 교회 건물 쪽으로 밀어서 차에 붙었던 불이 교회 건물에 옮겨 붙어 조립식 교회가 예배도 드리기 전에 화재로 소실된 아픔이 있었다.

 

▲ 위 사진 임시처소 예배  © 아산미래신문



그 일로 수많은 날들을 불탄 교회 바닥에 엎드려 하나님께 울부짖었던 기억들이 난다. 불을 낸 쪽에서는 자기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차가 저절로 굴러 왔다고 하여 우리가 증명할 길이 없어 결국 한 푼도 보상을 받지 못했다.

 

그 때는 다른 성도들은 없었고 사모, 어린 세 딸이 있었다. 일반 성도는 하나도 없던 때이고 가진 돈도 전혀 없던 때였다. 사실 57평을 건축했던 것도 하나님의 기적이었다. 지역의 한 부동산을 운영하는 동네 아저씨가 어느 날 송화섭목사에게 전화해서 돈이 필요하면 자기 집을 담보로 대출해주겠다고 말을 했고 그 일로 인하여 2천만원을 빌려서 교회를 건축했는데 그 건물에 불이 난 것이다.

 

목사님이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했고 이제 예배를 드릴 부푼 꿈을 꾸고 준비하고 있는데 그 새벽에 느닷없이 불이 난 것이다. 결국 의지할 곳은 하나님 밖에 없어서 포기하고 엎드려 기도하던 중 선배목사님들 동료 후배 목사님들의 헌신으로 보수공사를 하고 1997년11월 28일 하나님의 은혜로 드디어 설립예배를 드리게 된다. 이때에 성도들이 30여명정도 모일 때이다.


개척교회가 다 그렇듯이 큰사랑교회도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매년 조금씩 부흥되었다. 그러다가 2008년 하나님의 은혜로 부지 400평을 사고 건평 297평을 건축하여 현재의 교회로 성장 하였다. 지금의 예배당 건축 때에도 미국의 리먼브러더스 은행의 파산으로 국제적 금융위기로 건축이 1년 동안 중단되는 일도 있었다.

 

대출이 약속되어 있는 그 전날 금융위기가 터지고 모든 금융권의 대출이 막혀버렸다. 2억 정도의 공사를 했는데 공사대금을 지불하지 못했으니 인부들과의 갈등과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많은 고초를 겪었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여서 그 기간 동안 하나님은 큰사랑교회를 준비시키셨다. 모두가 모여 허름한 창고를 예배당으로 하고 예배를 드리고 매일 기도를 했다.

 

비가 오면 강단위에서 물이 떨어지고 바닥에는 물이 흐르고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숨이 막힐 지경이고 겨울에는 너무 추워 오들오들 떨고 그렇게 만 1년을 보냈다. 하나님께서는 큰 사랑교회를 불쌍히 여기셔서 오히려 큰 부흥을 주셨다. 어디서 오는지도 모르게 예배참석인원이 늘어갔다.

 

▲ 아래 건축 후 예배상황  © 아산미래신문

 

나중에는 앉을자리가 없을 지경이었다. 1년 후에 공사를 재개하고 또 1년여의 세월이 흐른 다음 교회는 완공되고 2009년 10월 지금의 교회가 입당하게 되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께 영광만 돌린다.   

 

송화섭 담임목사 소개

▲ 담임목사 송화섭  © 아산미래신문

송화섭 목사는 1986년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여주소망교회를 개척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11년 목회를 하고 처음 개척할 때 하나님께 서원한대로 두 번째 개척을 위하여 후임자에게 교회를 맡기고 온양으로 내려와서 큰사랑교회를 개척했다.

 

백석대학교와 백석대학원 그리고 한남 대학교 경상대학원 2년 수료와 호서대학교 임상상담대학원2년 과정을 마치고 가정사역원에서 2년 동안 가정에 대한 공부를 마쳤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충남 노회장을 역임했으며 지금은 충남노회 중부 시찰장으로 섬기도 있다. 송화섭 목사는 오직 목양일념이다. 늘 교회에서 말씀을 연구하고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며 목회에 전념하고 있다.

 

송화섭 목사의; 말씀은 알아듣기 쉽고 은혜가 된다고 말들을 한다. 한번 들으면 귀에 쏙쏙 들어오는 그 말씀이 은혜롭다. 교회 이름이 큰사랑교회인 것은 송화섭 목사가 살아오면서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의 사랑을 너무 크게 받았기 때문에 그 큰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실천하기 위함이다.  큰사랑교회에는 세분의 장로들이 있다. 원용국 장로 신유식 장로 김병우 장로다. 목사님과 한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는 훌륭한 장로님들이다.

 


큰사랑교회는 초대교회를 지향한다.

초대교회는 성령충만한 교회였다.
“사도와 같이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1:4-5) 이 약속을 붙들고 큰사랑교회는 오늘도 기도하고, 내일도 기도 할 것이다.

 

성령의 불이 꺼지는 순간 교회는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고 십자가에서 이루신 그 복음의 사명을 감당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기도는 중단할 수 없고 기도를 통하여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한다. 성령이 충만하면 십자가의 사랑이 능력 있게 나타난다. 많은 사람들이 주 앞에 와서 고침 받고 치유 받는다. 큰사랑교회가 그 일에 쓰임 받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초대교회는 기도하는 교회였다.
그래서 담임목사인 송화섭 목사는 언제나 기도에 앞장서며 온 성도들과 함께 기도에 힘을 쏟고 있다. 기도가 없는 교회는 세상을 이길 수 없고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임을 알기 때문이다. 기도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큰사랑교회는 주님 오실 때까지 쉬지 않고 기도하려고 한다.

 

새벽기도, 저녁기도, 정시기도, 릴레이기도, 그리고 지금은 온라인 기도 등 등 수많은 기도 프로그램을 통하여 우리의 영을 깨우고 있다. 2021년도 목표중 하나가 큰 사랑교회 모든 성도들을 깨우고 잠들지 않개 하는 것이다. 주님께서 되었다고 말씀 하실 때까지 기도를 쉬지 않으려고 한다. 성령의 충만도 오직 기도할 때만이 임하게 된다.

 

초대교회는 전도하는 교회였다.
기도하고 성령충만한 교회는 자연히 전도하게 되어진다. 기도하지 않고 전도는 불가능하다. 전도는 영적 전쟁이기 때문이다. 기도해서 성령충만의 능력을 힘입고 전도훈련을 통하여 복음으로 무장하고 나아갈 때 비로소 전도의 열매가 맺게 될 것이다.

 

그래서 큰사랑교회는 ‘십자가의 길,과 ’MD(Mediator)사역, 으로 전도 훈련을 받고 있다. 십자가의 길은 성도를 양육하는 프로그램이면서 전도자로 세워가는 과정이라면 MD사역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영혼들을 구원해 내는 프로그램이다. MD사역은 “한 생명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며 찾아 간다”는 목표를 두고 MD 3대정신인 1)십자가 사랑 2)성령의 감동 3)즉각 순종의 정신을 앞세워 “가보자, 만나보자, 이야기하자의 세 가지 실천 목표를 두고 훈련하며 전도하고 있다.

 

전도가 어렵다고 말하는 이 시대에 그렇다고 주님의 지상명령인 전도를 포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어서 지금도 이일에 훈련하고 있다. 하나님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계시기 때문에 주님의 명령을 따라 복음으로 무장하고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영혼 구원을 향하여 나아가면 하나님이 준비된 영혼을 만나게 될 것이다.

 

큰사랑교회는 선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금은 선교사들이 거의 대부분은 철수 한 상태다 그러나 일부 선교사들은 여전히 사역을 하고 있다. 우리는 그 선교사들을 돕고 있고 주변의 어려운 교회들도 다수 돕고 있다. 이일은 주님이 오실 때까지 계속 될 것이다.

 

큰사랑교회는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교회이다.
 교회는 하나님이 보실 때 기뻐하실 만한가가 제일 중요하다. 그리고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께서 쓰실 교회를 찾으시는데 그 쓰심에 합당하도록 준지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다.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지금 전 세계적으로 퍼져있는 코로나 사태를 보면서 주님 오실 날이 그다지 멀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 모드는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느끼고 있는 것과 그때를 준비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우리 그 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깨어 준비해야 한다.


큰사랑교회는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이 기뻐 쓰시는 교회, 그리고 이 시대에 흔들리지 않고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큰사랑교회는 말씀 훈련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주일 오전 예배는 목적 설교를 지향하고 주일 오후예배와 수요일 오전 예배와 수요일 저녁예배 금요기도회는 성경을 책별로 강해하면서 말씀을 공부하고 있다. 물론 말씀을 베우는 것에만 그치면 안 되기에 성도들이 삶속에서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도록 그래서 그 말씀이 나를 이끌 수 있도록 훈련을 하고 있다.  

 

수많은 이단들이 득세하고 있는 혼란스러운 이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들지 않으면 그들과 싸워 일 수 없다. 그래서 철저하게 말씀중심으로, 또한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도록 훈련하고 있다. 교회는 모든 교회가 그렇듯이 처절한 영적 전쟁을 한다. 수많은 성도들이 교회를 다니다가 세상으로 다시 나가는 이유는 말씀으로 제대로 훈련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큰사랑교회는 수요일 오전 예배를 드린 지가 벌써8년째다. 수요일 오전 11시에 모여서 예배 겸 성경공부를 하게 된 이유는 믿지 않는 남편들로 인하여 저녁예배에 나올 수 없고 또 연세가 많아 밤에 움직이기가 어려우신 분들을 말씀으로 훈련해야 되는데 따로 시간을 만들기가 어려워서 그분들을 중심으로 수요일 오전 예배를 시작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에 말씀을 듣지 못하는 형편의 성도들이 성장 하려면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다. 오전 11시에 예배를 드리고 교회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돌아간다. 지금은 수요일 저역예배 보다 더 많이 모이며 믿음의 성장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어서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다.

 

▲ 새로이 건축하는큰사랑교회 조감도  © 아산미래신문



지금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운 때를 보내고 있다. 그리고 이 사태가 언제 끝날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렇다고 교회가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온라인 예배도 드리고 규정에 따라 현장 예배도 드리며 새벽을 깨우고 또 줌으로 성경공부도 실시하고 있다. 송화섭 목사가 늘 강조하는 것은 우리가 코로나에 대해서 우리는 규정을 잘 지키고 그러면서도 코로나 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승리하자고 외치고 있다.
 

큰사랑교회는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찾으시는 교회, 쓰시는 교회를 하나님이 찾으실 때 그 때가 언제일지 모르지만 반드시 그 때가 올 것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에도 반드시 있어야 하는 교회, 욕먹는 교회가 아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가 되도록 힘쓸 것이다.

 

그리고 코로나 사태가 진정이 되면 선교사를 피송하고 선교하는 교회의 사명도 감당 할 것이다. 사회가 점점 고령화되어가는 지금 연세 많으신 분들에 대한 목회 계획도 세워가도 있다. 또한 이후 세대를 준비하지 않으면 교회는 미래가 암울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후진 양성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아무리 계획을 세울 지라도 이곳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큰사랑교회는 아산시를 복음화하고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 아산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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