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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 공동생활가정 전국사회복지시설 평가 '최우수' 선정

아산미래신문 | 기사입력 2021/07/03 [20:27]

아산시장애인복지관, 공동생활가정 전국사회복지시설 평가 '최우수' 선정

아산미래신문 | 입력 : 2021/07/03 [20:27]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부설 공동생활가정(사랑터)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정보원 시설평가부에서 진행하는 2020년도 사회복지시설(장애인복지시설)평가에서 최우수(A)등급시설로 선정됐다.

 

이에 권역별 상위 5% 기관에 선정돼 우수시설 인센티브 지급 대상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복지관에 따르면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3년간의 공동생활가정 운영 및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것으로,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부설 공동생활가정(사랑터)은 지난 2016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다.

 

또 이번 평가는 시설환경 및 운영, 이용자의 권리, 프로그램 및 서비스 분야 등 3개 영역에 대해 진행됐다.

이에 아산시장애인복지관 공동생활가정 사랑터는 시설평가로부터 거주 이용인에 대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조성, 안전시스템의 메뉴얼화, 이용자의 욕구를 반영한 장애 특성에 맞는 개별서비스를 제공, 사업계획 및 평가 관리 우수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창호 관장은 "개인의 욕구 및 꿈에 기반한 자립생활 계획 수립 및 서비스 실천을 통해 장애인 당사자의 자립생활 및 사회생활 능력이 향상됐다"며 "여성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자립생활을 위해 복지서비스 개발 및 지원을 위해 서비스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생활가정은 지난 2003년 시에서 설립해 현재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성인 여성장애인의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 수행 및 자립생활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또 공동생활가정 이용 및 문의사항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공동생활가정(041-545-772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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