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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2021년 행안부 특별교부금 14억 확정

아산미래신문 | 기사입력 2021/07/01 [09:57]

강훈식, 2021년 행안부 특별교부금 14억 확정

아산미래신문 | 입력 : 2021/07/01 [09:57]

 

▲ 강훈식 국회의원     ©아산미래신문

 

▷ 인주 밀두천 하천정비·다문화가족지원센터 둔포분원·범죄취약 지역 방범 CCTV 설치 3건 14억
▷ 강훈식 “시민들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특별교부금 확보에 최선의 노력 다할 것“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아산을)은 아산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총 14억 원이 확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확정된 특별교부금은 △인주 밀두천 하천정비공사(6억 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둔포분원 설치(5억 원) △범죄취약 지역 방범 CCTV(3억 원) 설치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인주 밀두천 하천정비공사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으로, 하천정비공사를 통해 통수단면 확보 및 하천유지관리용 도로가 개설돼 재해 예방 및 지역 주민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둔포분원 설치 사업은 최근 외국인주민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둔포 지역에 지역주민과 외국인주민의 협력 공동체 구축 및 사회 통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범죄취약 지역 방법 CCTV 설치 사업은 최근 여성·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 대상으로 하는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함으로 배방읍·염치읍·탕정면·음봉면·둔포면·영인면·인주면·송악면 지역에 설치될 예정이다.


강훈식 의원은 “지역 현안 신규 사업에 필요한 특별교부금을 확정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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