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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특집]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목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아산성결교회

코로나19시대를 방역, 사회공헌 일자리와 블레싱 케어링 방역 등 복지목회로 지역사회에 공헌

아산미래신문 | 기사입력 2021/05/20 [08:05]

[종교특집]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목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아산성결교회

코로나19시대를 방역, 사회공헌 일자리와 블레싱 케어링 방역 등 복지목회로 지역사회에 공헌

아산미래신문 | 입력 : 2021/05/20 [08:05]

 

▲ 아산성결교회  © 아산미래신문

 

▲ 담임목사 조이철  © 아산미래신문

아산성결교회 담임목사 조이철

전)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전)공주영상대학교 겸임교수
현)기독교텔레비전(GOODTV)공동선교위원장
현)기독교대한성결교회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아산교회는 충남 아산시 영인면 아산리 421번지에서 시작한 전형적인 농촌교회의 개척교회로 1988년 12월에 창립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에 소속한 교회이다.


1986년 10월 박승손 전도사님이 헌신 개척하셨고, 1988년 9월에 조이철 목사가 2대 교역자로 부임하면서 교회가 지역사회에 욕구에 맞는 사회복지목회로 전환하면서 교회가 부흥 성장하게 되었다.


당시에 조이철 목사가 사역을 위하여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의 인도로 아산성결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 하면서 지역의 욕구에 맞는 목회를 지향하면서 사회적 목회에 대한 지역사회의 복지목회에 대한 비전을 하나님께서 갖게 하시면서 실행하셨다 .

 

 ▲ 아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 아산미래신문



1.아산교회 제1기 사역(1988년 09월~2002년 02월)
1988년 9월 당시 아산시 영인면 지역에는 지역의 가장 큰 욕구는 주변에 농공단지가 생기면서 맞벌이 부부로 인하여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상황에서 영유아를 위한 시설이 필요하였고, 당시 정부의 정책 역시 영유아사업에 정책과 실행하게 되어 이에 아산성결교회가 영유아사업법에 맞는 어린이집 시설을 사역의 현장으로 비전을 갖게 되면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재단법인으로 아산어린이집을 설립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의 사회적 목회의 문을 열어가게 되었고. 3년의 지역사회에서 사회적목회의 최초현장인 아산어린이집 사역의 선한 열매와 함께 이어 시대에 맞는 사회적 목회의 시설현장을 열어가면서 교회는 더욱더 크게 부흥되기 시작했다.

 

이어 사회복지가 일반인 대상으로 확대되어 사회복지법인기독교이선사회복지재단으로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을 설립 운영하게 되면서, 고령화 사회에 아산교회의 사회적 목회는 지역사회에서 크게 활성화 되게 되었다.

 

 ▲ 아파트 전도세미나 단체 사진  © 아산미래신문



2.아산성결교회 제2기 사역(2002년 03월~2019 년 02월 )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의 사회적 프로그램인 한국간병학교(호스피스)사역이 진행되면서 사역의 사회적 목회의 열매를 맺었던 아산성결교회는 정부의 사회복지정책에 맞춰 2008년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실시됨에 따라 노인대상의 요양시설과 재가센터 주 야간복지센터와 요양보호사를 양성 할 수 있는 요양보호사교육원을 설치 운영하는데 보건복지부의 저 출산정책위원장인 박화정 국장과 함께 조이철 목사는 정책이론과 현장 실제를 강의하면서 함께 앞장서서 전국 세미나(서울기독교 100 주년기념관)에서 지역 포럼을 통하여 주 강사로 사회복지현장에서의 사회적 목회의 경험을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는 한국교회에 교회의 사회적 목회의 현장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어서 한국의 지역사회의 변화는 고령화 사회를 넘어서서 고령 사회를 맞이하게 되었고 노인 장기요양보험실시로 노인요양시설 제도가 확립되면서 이에 협회의 중요성을 보고 (사)충남요양보호사협회와 전국단위의 한국안전요양보호사협회 그리고 한국교회요양보호사연합회를 창립하면서 교회의 사회적 목회현장을 극대화 하면서 전도의문을 넓혀갈 수 있었다.

 

 ▲  © 아산미래신문



3.아산성결교회 제3기 사역(2019년 03월~최근2021년 05월)
지난 2020년 1월 코로나19 팬데믹시대를 경험하면서 지난 지역사회에서 사회복지를 경험한 아산성결교회는 최근 한국사회공헌일자리운동본부를 설치하면서 본부내에 2020년 8월에 한국안전방역협회를 창립하여 가정과 다중시설에 안전한 시설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한국안전방역협회를 통해서 교회와 연합하여 교육과 사회적목회를 제안하면서 한국교회와 함께 사회공헌일자리사역으로 전국에 지회를 설치하고 특별히 교회의 다중시설을 중심으로 안전한 시설 공간방역을 통하여 사회적목회를 통한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통하여 사회적 목회로 지역사회에 영향을 주면서 지역사회에 사회공헌으로 사회적목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

 

▲   © 아산미래신문


최근에 한국안전방역협회를 설치하면서 지금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방역의 안전한 시설확보에 사회적 기여로 사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앞장서고 있으며. 또한 한국교회가 어려운 상황에서 농어촌 개척교회와 중 대형교회가 지역시설의 공간방역에 대한 안전한 시설관리가 필요하기에 아산성결교회는 시설의 완전한 공간방역을 통하여 사회적 목회를 선제적으로 지역사회에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있다 .

 

지역교회는 한국사회공헌운동본부지회로 소속하여 방역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사회적 목회로 섬길 수 있는 최상의 사역의 방법이 되고 있다. 한국안전방역협회는 다섯 가지 기준으로 방역인증제도를 통하여 시설에 안전시설을 인증하는 스티카 부착 운동 켐페인을 통하여 사회적으로 확대 해 가고있다..


또한 한국안전방역협회에 소속하면 지회로서 5가지 코로나 시대에 사회적 공헌사역으로 기여할 수 있다고 보며 한국교회가 블레싱 케어링방역을 통한 사회적목회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교회의 본질적 사명인 전도와 선교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기회로 보여진다 .

 

시설의 안전한 시설공간방역은 개인, 가정과 다중시설 (교회, 사회복지시설)모두가 이에 다 해당이 된다 . 이로 인하여 한국안전방역협회에서는 5가지 사회적 목회를 지향하며 5가지 사역의 전략으로 지역사회와 5가지 사회적목회에 사회공헌 할 수 있는 최대의 사회공헌 일자리를 통한 지역사회를 섬기는 선교적 사역이다 .

 

5가지 사역원리는
1, 개교회시설을 안전하게 방역할 수 있다. 2, 지역의 이웃 시설 가정에 대하여 안전한 방역을 실행할 수 있다. 3, 지자체의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에 참여할 수 있다. 최근에 지역에서의 지자체는 사회공헌일자리를 만들어가고 있고 이 사회적일자리(신중년 .인생이모작일자리 )에 참여할 수 있다.

 

사회공헌 일자리에 참여하려면 사회성 있는 국가자격이 있는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간병사.호스피스.간호조무사.방역관리사가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일자리에 참여 할 수 있는 가장 우선 자격조건이며 그중에 방역관리자 수료과정을 통하여 전문성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4, 한국안전방역협회를 협회 부설로(삼대가 협동조합 ) 개인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개인 비영리사업으로 지역사회에 사회적 목회와 비즈니스사업을 할 수 있다 .


5.방역의 사회적 기여는 지역을 넘어서서 전국으로 더 나아가서 해외까지도 사회적기여에 참여할 수 있기에 사회공헌사역으로 전도와 선교적 사역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이 시대의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목회로 교회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전도와 선교적 사역이다 .

 

이러한 가정,다중시설에 대한 방역을 통한 방역사역은 교회가 속한 지역사회 마을과 도시의 안전한 방역마을과 도시화를 겨냥하면서 지역사회에 사회적 공헌을 이루어가면서 코로나 19 팬데믹시대에 사회적 목회를 가능하게 한다. 교회가 비영리단체와 협력하여 지회로 설립하여 실행하는 한국안전방역협회는 3기 교육을 통하여 방역관리사과정을 수료 교육을 통하여 사회적 목회를 지향하며 전문화,사회적 비즈니스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


한국안전방역협회에서의 방역교육은 회원확보와 함께 교육은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교육의 성과는 상당히 지역사회의 반응이 좋다.


최근에 각 지회를 전국에 초교파로 300개소를 지향하며 12개소, 70개소, 300개소의 지회가 설치되어 지회장이 위촉되면 전문성과 영성을 통하여 교회가 사회적 목회를 통해서 지역사회의 전도의 문을 열어갈 수 있다고 본다 .


특별히 한국안전방역협회의 사역은 단순히 일반 방역사역과는 다르게 블레싱 케어링 방역이다 . 특별히 방역관리자 교육을 중심으로 사역을 만들어가면서 개척교회, 미자립교회에 농어촌교회에 자비량 사역으로 전도의 문이 된다는 점에서 이 시대의 지역사회에서 교회가 공격적으로 사역할 수 있기에 지역교회의 가장 큰 미션으로 사역의 확대가 기대가 된다. 오늘날 시대의 전염병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처럼 영적인 영역에서의 기도방역(블레싱 )이다.


오늘날 이 시대의 방역관리는 물리적인 사역을 만 가능한 것 아니고 영적인 영역에서까지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하기에 방역에서의 영적인 미션을 가지고 해결하지 않으면 안전한 방역을 기대할 수 없다. 삼하 24 장에서의 구약시대의 한 사례에서 본 것처럼 다윗 시대에 다윗이 인구조사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전염병으로 7만명이 죽었다 .

 

이에 선견자 갓 다윗에게 요청했던 것은 영적인 영역에서 하나님 앞에서 범죄 했던 것이 그 이유로 은오십세겔과 타작마당과 소를 아라우나에게 값을 지불하여 사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아 번제와 화목제로 제사를 드림으로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고 땅을 고쳐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을 그치게 하신 안전한 방역사례이다.


이는 그 당시 전염병의 국가적인 문제를 해결한 사례로 오늘 이 시대의 전염병을 막는 방역사역은 단순히 일반방역만 가지고 해결되지 않으면 안전한 영적인 영역에서 신앙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가지고 있기에 교육과 사업에서 교회는 블레싱(기도)방역을 지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제 교회가 지역사회에 공격적으로 방역을 통하여 교육사업에 참여하면서 말씀과 기도로 해결해야 한다고 보기에 한국교회가 방역을 통한 사회적 목회에 참여하는 것은 최상의 기회라고 본다. 방역 선교적 사회공헌 일자리를 통하여 지역에 사회공헌일자리 운동본부의 지회를 설치하여 방역사역으로 블레싱방역으로 오늘 이 시대에 방역을 통한 사회적목회로 전도의 문을 크게 열어갈 수 있다고 보고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라고 지역교회와 한국교회의 간절한 중보의 기도를 부탁한다 .

 

자료제공 : 한국사회공헌일자리운동본부 대표 조이철, 본부장 손병수

문의 : 한국사회공헌일자리운동본부 010-8278-8577

 

 ▲ 전교인 체육대회(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체육대회  © 아산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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