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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1동 복지통장 특화사업, '마음의 봄을 나누어 드립니다' 진행

온천1~3통 최고령 어르신가정에 방문해 안부 살펴

아산미래신문 | 기사입력 2021/05/18 [20:06]

온양1동 복지통장 특화사업, '마음의 봄을 나누어 드립니다' 진행

온천1~3통 최고령 어르신가정에 방문해 안부 살펴

아산미래신문 | 입력 : 2021/05/18 [20:06]

▲ 김만태 온양1동장, 복지통장, 온천2통 최고령 어르신일 담소를 나누는 모습  © 아산미래신문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만태)는 지난 5월 17일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각 마을별 최고령 어르신을 찾아가 안부를 여쭙고 건강 상황을 살피는 복지통장 특화사업 '마음의 봄을 나누어 드립니다'를 진행했다.
 
‘마음의 봄을 나누어 드립니다’ 복지통장 특화사업은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로 어르신 안전과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코로나19로 활동의 제약이 있는 노령가구의 위기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복지통장의 추천을 받아 온천1통~17통까지의 각 마을별 최고령 독거   어르신에게 복지통장, 온양1동장이 함께 방문하여 건강용품 지원 및 말벗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민자 통장은 “가정의 달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자녀들과 왕래가 줄어든 어르신들을 대신해 복지통장들이 방문하니 어르신들께서도 좋아하셨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만태 동장은 “코로나19 지속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을 찾아뵈어 안부도 살피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어르신께서 무병장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1동 복지통장은 각 마을별 최고령 어르신가정방문 뿐만 아니라 복지통장과 1:1로 결연된 가정에 매 월 방문하는 행복키움두드림데이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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