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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행복키움 두드림데이' 마을 살피기 나서

아산미래신문 | 기사입력 2021/05/13 [20:07]

배방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행복키움 두드림데이' 마을 살피기 나서

아산미래신문 | 입력 : 2021/05/13 [20:07]

▲ 복지이장 행복키움 두드림데이 활동 모습  © 아산미래신문



아산시 배방읍 복지이장협의회(회장 김세환)가 지난 11일 ‘행복키움 두드림데이’ 활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주민이 없는지 돌아보며 동네 복지를 위해 마을 곳곳을 살폈다.

 

‘행복키움 두드림데이’는 이웃이 이웃을 돕는 인적자원망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요즘, 지역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복지이장 및 복지반장이 매월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위기가구의 건강 및 생활환경 확인 등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날은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더욱 정성을 다하는 마음으로 아산시 기초푸드뱅크에서 지원받은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마을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김세환 회장은 “각 마을 이장님들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마을을 위해 열심히 애쓰고 계시다”며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마을을 돌보겠다”라고 말했다.

 

오세규 읍장은 “70여 분의 이장님들이 마을의 대소사는 물론 주민들의 작은 일까지 꼼꼼하게 살펴주시는 덕에 7만7000명이 넘는 배방읍 주민들이 별 탈 없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것 같다”며 “지역복지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배방읍 복지이장협의회는 행복키움 두드림데이 운영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위기가구 발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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